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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킴 선미 커플 너무 재미있고 달달하네요. 예전 공영방송에서 했던 우결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에서도 여러 커플이 우결을 하는데요. 그동안 마땅히 볼만한 우결 커플이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재미있는 커플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오메킴과 천삼이 커플입니다.


오메킴 선미


선미님의 본명은 정선미 이며 나이는 91년생, 그리고 닉네임은 천삼이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업은 BJ가 아닌 기상캐스터 입니다. 기상캐스터를 일은 시작한지 아직 1년도 안된 새내기 이지만 베테랑 못지 않은 딕션과 부드러운 진행능력을 가지고 있더군요. 직업만 두고 봤을때는 굉장히 단아한 이미지일것 같은 그녀, 방송에서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오메킴 선미


물론 좋은 의미로 딴판인데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만 두고 보면 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일것 같은데, 굉장히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고 센스가 가득차있는 매력덩어리 입니다. 참고로 그녀의 사진이나 영상들은 포털 검색을 통해 쉽게 확인가능합니다.


오메킴 선미


오메킴도 여러 여BJ와 우결 컨텐츠를 진행하면서 이런 쪽으로는 도가 텄기 때문에 매 방송을 아주 부드럽게 잘 이끌어 나가더군요. 센스있는 천삼이가 이런 오메킴을 잘 따라와주고 잘 맞춰주기 때문에 재미있는 그림이 자주 만들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오메킴 선미


로맨틱 커플보다는 코메디 커플이라고 해야 잘 어울리는 오메킴 선미 커플 과연 천삼이도 오메실록에 남을 여자 중 하나가 될 것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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