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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따는법 간단하네요

 

샴페인을 처음 열었을때 펑 소리가 나며 코르크가 튀어나가고 분수처럼 내용물이 사방으로 튄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오늘은 샴페인은 어떻게 개봉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샴페인은 보관이 중요한데요, 샴페인은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온도가 6~8도 정도라고 합니다. 차갑게 보관하는 것을 '칠링' 이라고 하는데 칠링은 샴페인의 생명이라고 불리울 정도랍니다. 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샴페인 따는법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시겠지만 샴페인은 탄산이 있기 때문에 흔든 후에 따면 당연히 흘러넘치게 됩니다. 주의하시길 바라며 뚜껑 부분을 감싸고 있는 금박지 또는 은박지를 제거하도록 합시다. 일반적으로 금박지/은박지 부분은 손으로 쉽게 뜯어낼 수 있지만 손으로 제거가 힘든 경우에는 가위나 칼 같은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하도록 합시다.

 

 

이후 코르크를 고정하고 있는 케이지 부분의 철사를 살살 돌려주도록 합시다. 철사가 모두 풀릴때 까지 꽉 잡아야 하며 철사를 모두 풀었다면 뚜겅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살살 위로 밀어내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샴페인 따는법을 알아봤습니다. 글로써는 내용 전달의 한계가 있어서 아쉽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거라 믿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쉽게 관련 영상을 찾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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