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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쓰는법 어렵지 않아요

 

사직서를 쓸 일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 제대로 사직서를 써본적이 없을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직서를 써야 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대야할지 감이 안오실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확한 사직서 작성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직서 쓰는법은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특별하게 서식이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다만 직장상사에게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일목요연하게, 깔끔하게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사직서'로 작성하도록 하구요, 본인의 이름과 부서, 직책, 입사일, 퇴사희망일 등을 적고 사직사유를 적도록 합시다. 마지막에 사직서를 작성한 날짜를 적고 본인의 이름을 다시한번 적고 서명을 하시면 됩니다.

 

아마 이 내용을 찾아보시는 많은 분들이 사직사유를 어떻게 적어야 할지 고민이실텐데요, 보통 '일신상의 사유' 정도로 간결하게 적어넣되 회사에서 조금더 구체적인 이유를 원한다면 그에 맞게 최대한 맞춰 적으시면 됩니다.

 

이직을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이러한 이유는 솔직하기 보다는 웬만하면 숨기는것이 좋겠죠?

 

 

사직서는 적어도 퇴사 희망일 30일(한달) 전에는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좋은 일이 있어서 퇴직하는 경우라도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회사에서는 본인의 빈 자리를 매꿀 사람을 구해야 하니 말이죠.

 

 

여기까지 사직서 쓰는법에 대해서 모두 알아 보았습니다. 이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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